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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첨단산업 거점화’…삼성·SK 등 392조원 투자 몰린다

임경진 기자

임경진 기자

입력 2026.07.0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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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업, ‘첨단산업 메가클러스터’ 구축 본격화
메가특구 지정 규제특례 확대
전력·용수·인력 패키지 지원

[이데일리 임경진 기자]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정부와 삼성·SK하이닉스·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총 392조원 규모의 첨단산업 투자를 추진한다.

이들 기업은 반도체·디스플레이·바이오·인공지능(AI) 인프라를 집적하는 초대형 첨단산업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정부는 규제 완화와 전력·용수·인력 지원을 묶은 전방위 지원책을 통해 충청권을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임경진 기자 jinn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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