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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저 전력·통신 시공 역량이 사실상 독점적 구조로 자리 잡으며, 대형 프로젝트(서해안 HVDC 1단계·전남/신안 해상풍력)의 본격 추진이 가까워지고 있음
2028년 신규 케이블 시공선 투입과 해외(대만·싱가포르) 수주 확대가 더해지면서, 매출 규모는 중장기적으로 단계적 레벨업이 예상되는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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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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